다낭 밤놀거리 호이안 당일 현지 일일투어 가는 법

다낭 밤놀거리로 즐길 것들이 정말 천정부지입니다. 다낭 밤놀거리라고 해서 가격이 비싸다거나 그렇지도 않고 예를 들어 마사지도 10불에서 40불이면 받을 수 있기에 이렇게 조심스럽게 추천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궁금할 수 있는 부분들부터 어떤 것들을 구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지까지 찬찬히 적어보려고 하니 글에 대해서는 끝까지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미처 담지 못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문의를 받고 있으니 질문해 주신다면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다낭 밤 치안 생각보다 안전해요

일단 다낭 밤놀거리도 즐길 거리겠지만, 해당 나라의 치안이 어떤지에 대해서 먼저 궁금하실 겁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한국보다도 안전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밤에는 그냥 걸어 다녀도 될 정도로 안전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심각하게 걱정한다거나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치안이 별로라는 필리핀이랑은 다른 얘기입니다. 하지만 어떤 여행지든지 간에 마찬가지로 기중품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과시한다거나 해서는 표적이 될 수 있으니 숙소에 둔다거나 분산적으로 두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사람이 많이 가는 한시장이라든지 호이안 야시장에서는 구경에 정신이 팔려 있으면 가방이 뒤로 매어진 경우 지퍼를 열고 안에 물건을 훔쳐서 달아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여권이라도 잃게 되면 정말 큰 일이다 보니 항상 가방은 앞으로 메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클러치도 될 수 있는 대로 지양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나 끈이 없는 걸 흔들면서 걷는 행위를 한국에서는 그냥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겠지만 벳남에서는 소매치기나 날치기의 첫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끈이 있고 몸에 붙어서 체크가 가능한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행하다 보면 이유 없이 선행을 베푸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특히나 택시를 타고 가는 경우에 관광객들에게 호텔이라든지 마사지, 식당 등에 대해서 본인이 추천하겠다면서 다가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에 대해서 그냥 호의로만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것이 다 바가지를 씌우기 위함입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랑 연결이 된 업장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현장에서 추천받는 업체들은 그냥 한통속이라고 생각하고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택시 기사에게 추천받는 게 찐이라고 해서 한인들이 택시 기사에게 먼저 요청하는 경우도 있는데 벳남은 좀 다른 게 이 기사들이 뒤에서 권유를 해주고 뽀짜이를 받는 시스템입니다. 그렇다 보니 여러모로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1. 다낭 밤 디시 상세하게 안내해드려요

그렇다면 이런 점을 주의한다 치고 다낭 밤놀거리로 즐길 거리는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를 해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주기적으로 실제 사람들의 후기를 보는 커뮤니티가 있는데 바로 디시인사이드입니다. 동남아 갤러리에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한 바를 많이 올리기에 저희도 그걸 참고해서 업체를 자르거나 새로 영입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쪽으로 문의하는 손님들에게 더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는 겁니다. 그런 디시에서 좋은 후기로 매번 올라오는 건 밤에 즐기는 호이안입니다. 다낭이랑 묶어서 호이안까지 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고 낮이랑 밤이 정말 달라서 즐거웠다는 후기가 정말 많습니다. 낮 시간대에 호이안 올드타운을 일단 둘러보는 식으로 즐기고 나서 저녁 시간대에도 또 올드타운을 보러 오면 진짜 낮이랑 밤이 이렇게 다르구나 싶어서 멋진 경험을 한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실제로 디시에서 적힌 내용을 보면 썸녀랑 왔으면 바로 사랑에 빠졌겠다는 글을 적으신 분들도 있을 정도로 호이안 올드타운은 진짜 분위기가 좋습니다. 낮에 달린 천 등들이 밤에는 빛을 발하는 시간대이기에 야경이 정말 아름답다고 느껴질 겁니다. 고대도시 호이안에서 여행하게 되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가득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해서 사진도 많이 나오기에 호이안에서는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좋아서 디시에서도 후기가 좋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 다낭 밤 투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그렇다면 다낭 밤놀거리로 즐길법한 곳을 다른 데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야시장입니다. 동남아에서 야시장 구경하는 게 그렇게들 재밌다고 하는데 일단 알아두셔야 할 점이 헬리오 야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이제 더 이상 영업을 하지 않고 있기에 예전 글을 읽고 찾아갔다가는 시간 낭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서두에 헛걸음하지 마시라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맛난 것도 많고 공연도 하는 시장이면서 흥겨운 분위기라서 사람들이 많이 아쉬워하긴 했지만 뭐 다낭에는 헬리오만 있는 게 아니기에 다른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트라 라고 불리기도 하는 선짜야시장도 정말 유명합니다. 일단 즐길만한 음식들이 진짜 많고 입구 쪽에는 불이 활활 타는 것 같은 모양으로 간판도 걸려 있는데 이게 또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합니다. 걸어 다니는 통로도 넓어서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할지라도 어깨가 부딪혀서 불쾌함이 느껴진다거나 치이지 않아서 쾌적하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보통 어떤 야시장에 가면 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에 치이느라 너무 지쳐버리는 경험을 하신 적도 많을 텐데 선짜이는 다릅니다. 보통 시간대에 대해서도 알려드리자면 5시 30분에 가게 되면 상점들은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거의 자정까지 이어지니 참고해서 일정을 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경하려고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추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냄새도 좋게 나면서 여러 먹거리가 유혹하기에 그럴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중에서도 꼬치가 진짜 필수적으로 먹어줘야 한다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평이 좋은 편이고 진열대에는 정말 많은 종류가 깔려있기에 그중에 선택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고르게 되면 숯불에 바로 구워주는 시스템인데 불향도 장난 아니라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이 간 일행이랑, 혹은 혼자서 걸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벳남 현지 전통 요리들을 팔고 있는 것은 물론 가볍게 걸어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들도 진짜 다양하게 있어서 고르는 재미를 제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활기차면서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라 더 맛있게 느껴질 겁니다. 특히나 다른 음식으로는 누텔라 잼을 발라서 파는 바나나 팬케이크도 있습니다. 누텔라를 듬뿍 발라줘서 여행하는 동안 떨어졌던 당을 보충할 수 있으니 참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다낭 남자 혼자 다녀도 안전해요

이런 식으로 다낭 밤놀거리를 마음 편하게 즐기면 좋겠지만 혹시 혼자 가시는 분들이라면 여러 가지 걱정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서두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 비엣젯 공항을 피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악명 높기 때문입니다. 이거만 조심하면 뭐 비행편은 딱히 조심할 게 없습니다. 그리고 공항에 도착해도 이미그레이션에 대해서 뭐 미국마냥 걱정을 해야할 요소들도 없고 웬만큼 이상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은 다 들어갈 수 있기에 그냥 편하게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사실 뒷돈으로 30에서 50만동 정도 받고 바로 나가게 해주는 비리가 있긴 합니다. 뭐 아무나 붙잡고 해달라고 하면 좀 이상하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줄이 길 때 나타나는 공안들이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럴 때 적극적으로 눈을 마주칠 수 있게끔 해보는 것도 팁입니다. 그렇게 되면 혼자서 여행을 왔다고 할지라도 빠르게 나갈 수 있으니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여행 가실 때 정말 바리바리 이삿짐마냥 싸 들고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뭐가 없으면 어쩌지 이러면서 정말 한가득 싸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룹으로 여행을 오면 나눠서 큰 짐을 가지고 오는 경우도 많은데 사실 혼자서 오면 홀로 다 챙겨야 하기에 이런 불상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 없는 게 현지에는 한인 마트가 진짜 잘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렇게 한 짐을 크게 쌀 필요가 없고 캐리어를 들고 오면 짐 찾는 데만 또 정말 긴 시간을 쏟아부어야 하기에 이렇게 그냥 간소화해서 오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말 많아도 그냥 기내용 캐리어로 끝낼 수 있게끔 싸고 입국하는 걸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이런 점만 잘 알아 두신다면 혼자서도 야무지게 즐기고 대한민국으로 돌아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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